2008년 04월 20일
음...
# by | 2008/04/20 12:52 | 오늘의 BGM | 트랙백 | 덧글(1)
Oathean - grief for surviving (살아남은 자의 슬픔)
내 안에서 끝 없이 나를 흔드는 이여
갓 터져버려 흐르는 눈물로
속속들이 재워 넘지는 썩어버린 내 영혼.
향기로운 모습으로 다가오는 죽음에 연기는
남은 내 생애까지도 당신에 의지로 이끌고,
볼 수 없음이 슬픔으로 남아
한 없이 흐르는 시간들 속을 해매며,
나는 메마른 꽃이 되고, 당신의 추억 속에서
바람이 되어 처참히 부서지고 있다.
이 순간을 애써 두려워하지 않으며
당신이 숨쉬는 곳으로 나를 이끌고
영원을 약속하며
다음 세상으로 가네.
당신이 숨쉬는 곳으로 나를 이끌고
영원을 약속하며
다음 세상으로 가네.
천국에서 나를 부르는 이여,
슬픔으로 내 가슴속에 남아
천국에서 나를 부르는 이여,
슬픔으로 내 가슴속에 남아
볼 수 없음이 슬픔으로 남아
한 없이 흐르는 시간들 속을 해매며,
나는 메마른 꽃이 되고, 당신의 추억 속에서
바람이 되어 처참히 부서지고 있다.
이 순간을 애써 두려워하지 않으며
당신이 숨쉬는 곳으로 나를 이끌고
영원을 약속하며
다음 세상으로 가네.
당신이 숨쉬는 곳으로 나를 이끌고
영원을 약속하며
다음 세상으로 가네.
천국에서 나를 부르는 이여,
슬픔으로 내 가슴속에 남아
천국에서 나를 부르는 이여,
슬픔으로 내 가슴속에 남아
그 안에서 언제부터인가 나를 부르는 이여,
그곳에 당신이 있다면,
갈 수만 있다면, 그 무엇이 두려우리.
살아남은 자의 슬픔,
흘리지 못하는 눈물과 같고,
살아남은 자의 슬픔,
터져 버릴 듯한 내 심장과도 같네.
빛을 뿜어내었던 하늘은 어느새 회색 빛
피로 물들어 버렸고,
살아남은 자의 슬픔,
흘리지 못하는 눈물과 같고,
살아남은 자의 슬픔,
터져 버릴 듯한 내 심장과도 같네.
(희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 속에서)
(당신은 나를 이렇게 나마 이끌고 있다.)
(터져 버렸던 가슴을 움켜쥐고)
(이제 떠나야 할 시간을 기다리는 나는)
(이 세상에서 가장 슬픔이 무엇인지)
(이미 오래 전에 알아 버렸다.)
(그것은,)
(당신이 이 세상에 없다는 것...)
잠시나마 날 통곡하게 만든 곡
가사도 그렇고
이 밴드가 인간의 잠재의식 속에 있는 폭력성을 드러나게끔 하는 음악을 하는 자로써
악마숭배의 영향이 뚜렷하게 나타난다
역시.. 사람은 타락하기 쉬워 그렇지?
노래는 올리지 않음..
듣고싶으면 네이버 검색 많다
# by | 2008/03/25 16:36 | 오늘의 BGM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8/02/14 14:10 | 트랙백 | 덧글(2)
# by | 2008/01/20 20:19 | 트랙백 | 덧글(3)
# by | 2007/09/18 01:48 | 트랙백 | 덧글(1)
# by | 2007/09/16 01:55 | 트랙백 | 덧글(0)
◀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▶